각 지표가 갭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분해했습니다. 막대가 오른쪽이면 갭을 위로, 왼쪽이면 아래로 밀었다는 뜻입니다.
| 국면 | 표본 | R² | 오차범위 |
|---|---|---|---|
| 저변동 | 95 | 0.41 | ±0.65%p |
| 중변동현재 | 96 | 0.60 | ±1.23%p |
| 고변동 | 95 | 0.32 | ±2.84%p |
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같은 모델이라도 오차가 4배 가까이 커집니다. 하나의 오차범위를 고정하면 어느 한쪽에서는 반드시 거짓말이 됩니다. 그래서 매일 국면을 판정해 다르게 적용합니다.
| 간밤 조건 | 횟수 | 종가 평균 | 상승 마감 |
|---|---|---|---|
| 야간 +1% 이상 | 57 | +1.99% | 82.5% |
| 야간 +0.3~1% | 64 | +0.84% | 73.4% |
| 야간 −0.3~−1% | 36 | −0.12% | 47.2% |
| 야간 −1% 이하 | 36 | −2.47% | 27.8% |
하락한 날의 종가(−2.47%)가 개장 갭(−1.94%)보다 더 깊어지는 경향이 보입니다. 다만 표본이 36회로 작아 확정적으로 해석할 수 없습니다.
오늘 코스피 시가를 직전 종가로 나눈 값입니다. 어제 7,400으로 끝났는데 오늘 7,474로 시작하면 갭은 +1%입니다. 한국 정규장이 닫힌 밤사이 나온 정보가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생깁니다.
저희는 매일 예측과 실제를 대조해 공개합니다. 적중 기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80% 구간이라고 말한 범위의 실제 적중률은 80.2%였습니다.
개장 갭은 상당 부분 따라갑니다. 다만 이건 예측이 아니라 이미 형성된 가격의 환산에 가깝습니다. 개장 이후의 흐름은 별개이며, 저희는 예측하지 않습니다.
아닙니다. 간밤 등락은 개장가에 거의 전부 반영되어 있습니다. 시가가 이미 그만큼 올라서 시작하므로, 그 가격에 사는 것으로는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.
KRX 야간 파생상품시장은 18:00부터 익일 06:00까지 12시간 운영되며, 호가 접수는 17:50부터입니다. 야간거래는 T+1일 거래로 처리되어 익일 정규거래와 같은 거래일로 집계됩니다.
KRX 공식 야간선물 데이터는 익일 08시에 공개됩니다. 개장 전에는 구할 수 없습니다. 그 시각에 확보 가능한 것은 미국 시장 데이터뿐이며, 정확도는 야간선물 기준 모델의 약 60% 수준입니다. 그만큼 오차범위를 넓게 잡습니다.